COCODEMER

HERITAGE

피부를 보고,
그에 맞게 만들었던 시간.

ARCHIVE

COCODEMER는 피부를 측정하고,
고객별로 제품을 조제하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경험은 완제품 17종으로 이어졌고,
이후 Skin Code라는 온라인 맞춤 시스템으로 확장됐습니다.

이곳에는
그 과정에서 남은 제품과 처방,
그리고 COCODEMER가 피부를 바라봐 온 기록을 담았습니다.

HERITAGE IN NUMBERS

200+
SKIN MEASUREMENT ITEMS
피부 측정 항목
17
FINISHED PRODUCTS
맞춤 시스템과 함께 개발한 완제품
16
SKIN TYPES
CSTI 피부 타입
98,319
POSSIBLE PRESCRIPTIONS
맞춤 조제에서 가능했던 처방

01 · CUSTOMIZED

한 사람의 피부에서
시작했습니다.

ARCHIVE
매장에 설치한 피부 측정기

제품을 먼저 고르지 않았습니다.

매장에 피부 측정기를 두고 얼굴을 촬영해
이마의 붉은기, 코의 유분, 눈밑의 색소 등
200개가 넘는 항목을 확인했습니다.

고객별 조제

그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세럼과 크림을 고객별로 조제했습니다.

맞춤 세럼은 4가지,
맞춤 크림은 3가지 기준을 두고
피부 상태에 따라 조제 방식을 달리했습니다.

실제 제품은
고객마다 다르게 만들어졌습니다.

고객별 맞춤 조제

한 달 뒤 다시 방문하면
피부를 다시 측정했습니다.

피부 상태가 달라져 있으면
이전과 같은 제품을 그대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때의 피부에 맞춰
다시 조제했습니다.

NOTE

맞춤 세럼 4가지와 맞춤 크림 3가지는 제품 수가 아니라 조제 기준입니다.
현재는 고객별 맞춤 조제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맞춤 시스템과 함께 개발한 완제품

02 · 17 FINISHED PRODUCTS

맞춤의 경험을
일상의 스킨케어로 넓혔습니다.

맞춤 제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완제품 17종도 개발했습니다.

클렌징과 마스크,
스킨케어,
핸드&바디,
선케어까지

하나의 스킨케어 루틴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제품들은 피부 측정을 받지 않아도
구매할 수 있는 완제품이었지만,

맞춤형 화장품에서 사용한
원료와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03 · SKIN CODE

맞춤의 기준을,
매장 밖으로.

매장에 직접 오지 않아도
같은 기준으로 자신의 피부를 이해할 수 있도록

Skin Code Solution을 만들었습니다.

  • 건성 / 지성
  • 민감 / 저항
  • 색소 / 비색소
  • 주름 / 탄력

네 가지 축의 조합으로
16가지 피부 타입을 구분했습니다.

온라인 피부 테스트로 타입을 확인한 뒤,
해당 타입의 처방에 따라
세럼을 고객별로 조제해 발송했습니다.

COCODEMER Skin Type Indicator(CSTI) 16가지 피부 타입 분류표

WHAT WE CARRY FORWARD

경험은
기준으로 남았습니다.

지금도 제품을 만들 때
피부 상태를 먼저 보고 필요한 것을 구분합니다.